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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어염-_- ]
2009년 09월 28일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http://news.kbs.co.kr/article/society/200909/20090922/1851266.html


술에 취해서 심신미약 상태였다는 새끼가 2회 연속 성폭행

항문에 사정한 정액을 빼내기 위해서 엉덩이에 직접 뚫어뻥을 붙였다 떼는 과정에서 탈장 발생

삐져나온 대장째로 엉덩이를 변기물에 대충 헹군 뒤 뚫어뻥 나무자루로 억지로 항문에 밀어넣음

이 과정에서 회음부가 손상되어 질구와 항문의 경계가 사라지고 괄약근이 손상

변기물 및 뚫어뻥 자루와 직접적으로 접촉된 대장은 앞부분 약간만 빼고 괴사

질과 자궁도 동반 괴사

이후 중력에 의해 내장기관이 쏟아지는걸 막기 위해 아이를 바닥에 눕히고

엉덩이를 변기에 걸쳐 하늘을 보게끔 만듬

이 상태에서 또 성폭행을.











.....

이건 똑같이 해주는게 맞지 않나 진짜? 사람새끼가 약에 취했어도 이게.....





by 김알끄 | 2009/09/28 11:45 | 死 - 병신크리 | 트랙백(28) | 핑백(11) | 덧글(205)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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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친칠라님의 이글루 at 2009/09/28 12:51

제목 : 순간적인 공황상태에 빠지다.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내 눈을 의심하면서 드러나는 부분만 보고도 이글루에서도 피해다니던 내용을용기내어 살펴보았다가 드러난 내막에 가슴이 내려앉고 귀가 먹먹해지는 충격에 빠졌다.추스리기 위해 오분 여가 필요했다.트랙백으로 내용을 가져오면서도 다시 볼 용기조차 나지 않는 내용이다.보는 것만으로 마음의 병이 생기는데 아.......아이야.아 가여워라.아 가여워서 미치겠다.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아프다.왜 이렇게 무서운 세상인가. 어떻게 아이를 ......more

Tracked from 이루, 말할 수 없는 at 2009/09/28 13:55

제목 : 미친거지. 미친거야. 사람새끼가 아니야 이건.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펌] 술에 취해서 심신미약 상태였다는 새끼가 2회 연속 성폭행 항문에 사정한 정액을 빼내기 위해서 엉덩이에 직접 뚫어뻥을 붙였다 떼는 과정에서 탈장 발생 삐져나온 대장째로 엉덩이를 변기물에 대충 헹군 뒤 뚫어뻥 나무자루로 억지로 항문에 밀어넣음 이 과정에서 회음부가 손상되어 질구와 항문의 경계가 사라지고 괄약근이 손상 변기물 및 뚫어뻥 자루와 직접적으로 접촉된 대장은 앞부분 약간만 ......more

Tracked from The Tales of.. at 2009/09/28 14:33

제목 : 내 눈을 의심하고 싶다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김알끄님 트랙백 트랙백을 읽고 난 순간,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할 말을 잃었다. 정말이지, 어쩜 저럴 수가 있는 건가. 아직 10세도 안된 애를, 자기 나이보다 1/5 가량밖에 안 산 애를 저렇게 망가뜨려 놓았다. 마음이 울컥하고 아이가 너무 안되고 가엾다. 저건 인간의 탈을 쓴 무엇인가다. 짐승이라고는 안 하겠다. 짐승도 자기 새끼는 예뻐하는 법이니까. 하물며, 자기......more

Tracked from Peace : Snow.. at 2009/09/28 15:03

제목 : 以夷制夷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메인에 떠있어 보게 됐는데, 정말 사실인가? 방송에도 나왔다던데 방송에 나와서 인터뷰 한 부모도 제정신이지 싶다. 왜냐고? 내용이 사실이라면 두 말 필요없다. 다른 이의 아픔을 대신해 보복 해줄 용기까지는 없더라도 내 가족의 일이었다면 난 살인자의 멍에를 짊어 지더라도 용서치 않았을 것이다....more

Tracked from larcenciel's.. at 2009/09/28 15:27

제목 : 싴녀의
시사기획 쌈에 나온 9세 여아 성폭행 사건의 내막 . 비위 약하신 분들은 안보시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아고라 서명은 이곳. 더더더 자세하게 설명된 곳도 있는데 정말 충격과 공포네요....more

Tracked from Iryss In 雜種工.. at 2009/09/28 15:49

제목 : [트랙백].....에라이 인간도 아닌 -_-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From 김알끄님).....이오에 떴길래 클릭해서 들어가봤다가 내뱉은 말은 딱 한마디뿐이었다. "에라이 씨ㅂ..." -_-(여기서부터 좀 험한 소리 많음. 열람주의)아놔 이런 진상에 ㅄ에 ㅈㅄ도 모자란 인간 가죽 뒤집어쓴 짐승새끼를 다 봤나.그래 이 빌어처드실 50대 노인네새끼야, 니놈은 그저 술김에 했어염 떼꿀멍 징징 잉잉 이러고 넘어갈 심산이었지? 그리고 빌.어.처.드.시.고.쳐.잘.나.신.사.법.부.새.끼.님.......more

Tracked from V_B [別館] at 2009/09/28 15:51

제목 : 출산률 늘리고 싶으면 저런 새끼부터 죽여라.
http://rewrite.egloos.com/tb/4244262교수형이나 약물사형은 약하다. 이 인간 외 등급 생물체는 죽을 때까지 항문을 마대자루로 쑤셔서 죽여야 한다.우리나라 교도소는 성범죄자에게 관대한가? 그 인간 아닌 생물이 12년 그거 채우고 사지 멀쩡하게 나온다면,돈이면 뭐든지 하는 놈들한테 그렇게 죽여달라고 의뢰하기 위한 모금 운동이라도 했으면 좋겠다....more

Tracked from sunny bunny .. at 2009/09/28 16:02

제목 : 이 새낀 절대 죽이면 안된다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이 벌레만도 못한 놈은 더러운 좇 모자이크 시키고괴로움에 몸부림 치도록 만국민이 보는 앞에서 지가 애한테 했던 짓 똑같이 당하게 하고 돌팔메질 당하고(죽지 않을 정도로 작되 아프기는 더럽게 아픈)앨리어스 라는 드라마 1시즌 초반을 참고하여이빨을 하나씩 마취없이 뺀치로 한 20개 정도 뽑은 다음에있는 머리털은 죄다 청소기를 갖다대서 뽑힐때까지 흡수하고손톱과 발톱을 마취 상태에서 뽑고 소금에 절여 두들......more

Tracked from THX1138 at 2009/09/28 16:09

제목 : .....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웬 ㅆㅂㄹㅁ가 사람 가죽 뒤집어 쓰고 사람행세 하고 있었다술에 취해 어쩌고 저쩌고 저런짓 까지 한거 보면 술은 커녕 정신 멀쩡했던거네아들이라는 건 지 애비 형량 많다고 항소 한다는데 부전자전이구나 다른거 없다 대걸래 자루 큰거 끝 뾰족하게 갈아서 무릎꿇으라고 하면 되는거다내가 저거하고 같이 숨쉬고 있다는게 화가난다 진심으로.....more

Tracked from Blog # @ eGl.. at 2009/09/28 16:12

제목 : 여아 성폭행 사건 유감
rewrite님 글에서 트랙백죄도 가지가지이지만 이런 종류의 범죄에 대해 가해자가 어떤 형량을 받더라도 수감되고나면 세금으로 밥먹이게 될꺼라는 점은 참 불쾌한 일이지 않을 수 없다....more

Tracked from 글쎄... at 2009/09/28 16:17

제목 : C BAL 뭐 이런 Dog Bird 가 다 있지?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이건 베스티즈에서 본 자료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world0707&page=2&sn1=&divpage=32&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3828) 욕설작렬하니 주의이게 사실이라면 진짜 무섭다. 술취해서 한 짓이라고 ......more

Tracked from ⓧFilia의 작고 조.. at 2009/09/28 16:30

제목 : 9살짜리 여자애 인생을 망치고도 고작 12년?
다음 아고라에서 9세 여아 성폭행범 종신형 선고 서명 받고 있습니다.서명해주세요 1서명해주세요 2성범죄의 경우 재범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범인은 만취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고작 12년 형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성범죄 처벌치곤 매우 높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감형을 받거나 특별사면을 받으면 12년도 채우지 않고 세상에 나올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랬을 때 다른 여자아이에게 저런 짓을 하지말란 법이 있을까요?아직 미혼이라......more

Tracked from 자유로운 바람처럼 at 2009/09/28 17:18

제목 : 9세 여아 성폭행...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오늘 하루 사무실에서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모처럼 시간이 생겨 이글루스에 들어 왔더니 이런 내용이 이오공감에 올라와 있었다. 글은 대략 10줄 정도였는데 그 충격에 이게 진짜 있을 수 있는 일인가?하는 생각에 여러 번 더 읽어 보았다. 정말 머리 속이 멍해지더니 속이 울렁거렸다. 나는 다른 기사를 더 찾아 보았다. 우리나라에서 작년 말에 있었던 일이었다. 50대의 성폭행범은 당시 술에 취해 있었다는 이유로 징역 12년......more

Tracked from G의 GGG의 GGG at 2009/09/28 17:41

제목 : 당혹감의 방아쇠
그리면서도 이렇게 만화 그리기 힘든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어렵기 짝이 없어 저까짓 분량가지고 한나절이 걸리고 그려 놓고도 참 거식해서 다시 보고 너무하다 싶으면 내려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SPOON|b0047265_spoon_1252811796.png|pds/200909/13/65/|spoon_banner_image|265|50|pds15#]...more

Tracked from 개인은 세계 어디든 부.. at 2009/09/28 18:47

제목 : 세상에 정의가 있긴한것인가.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김알끄님의 얼음집에서 트랙백인권드립, 사형드립치기도 싫었다.하지만내 생각이 틀렸다.저자에게 12년 징역은 고사하고 사형조차도 너무나 과분하다.세상에, 법에, 정의가 과연 어디에 있단말인가....more

Tracked from JyuRing's HA.. at 2009/09/28 18:58

제목 : 먹먹하다.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뭐라고 화를 내고 흥분해도 그냥 남는 것은 가슴이 먹먹할 뿐이다.글씨는 읽혀지는데 도저히 상상이 가지 않고 글씨 한자한자가 내 가슴 깊이 박혀있는, 심장과는 다른 커다랗고 시뻘건 무언가에 무게추를 텅-텅-하고 한개씩 달아버렸다.인간의 탈을 쓴 괴물 (짐승이라고 칭하자니 오히려 짐승에게 미안할 지경이다.) 에 분노하자니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이런 일을 또 몇 번이나 듣게될 지에 소름 끼치고참, 인간이란......more

Tracked from 타츠란의 오피스텔 -그.. at 2009/09/28 20:05

제목 : 얼굴, 이름, 사는 곳, 가족, 모조리 공개해라.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또 내가 앞뒤없이 생각하고 이런 말 하는 걸로 생각하지 말아달라.진심이다. 얼굴에 드릴을 처박아 버릴 씨발놈 같으니.......more

Tracked from 『 Rewrite 』:.. at 2009/09/28 20:15

제목 : 여러분이 원하시는 출처
http://gall.dcinside.com/list.php?id=news_society&no=178086&page=1&search_pos=-45337&k_type=1000&keyword=%EC%A0%9C%EB%B0%9C&bbs= 디시가 병신이라도 이런것까지 사기를 치진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피해자 정황 설명 및 사건 현장, 증거등등의 것을 통해 나온 것이 아닐런가 싶네요. 아시다시피 이 개새끼님은 ......more

Tracked from 겨울 미로 숲 꿈이 잠.. at 2009/09/28 20:15

제목 : 미치겠군....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어지간하게 비위 약한 분들은 읽지 마세요. 미칩니다. 저렇게 끔찍한 범죄...가 감행 대상이라...그것도 술....술? 술을 마셨다 해도 저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more

Tracked from 탄약고 at 2009/09/28 20:58

제목 : 숨이 멎을 뻔했다.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이것은 사람이 아니다. 사람의 모습을 띠고 있는 유독물질 아니, 폐기물질이다.법으로 재판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폐기물처리장에서 파기해야 하는 오염된 단백질 덩어리였다.우리나라가 미국이나 유럽 국가였다면, 과연 12년 징역 선고로 끝났을까? 절대 아니다에 내 이름을 건다.세상에는 아직도 이런 환경을 오염시키고 파괴하는 폐기물질들이 사람의 모습을 띠고 버젓이 활보하고 있었구나.....more

Tracked from Ne Worry Pas.. at 2009/09/28 21:22

제목 : 아.. 뭐 이런..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이 글과 리플의 URL과 글들을 보니 저녁에 먹은 거 나올려고 한다.초등학교 때 봤던 미군 성폭행 사건 사진은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이 사건도 정말 끔찍하지만)항문과 질은 그렇다 해도 귀에 무슨 짓을 하는건지. 한두번도 아니고 저게 무슨.. 마지막까지.. 저게 사람인가?어쩜 저래. 저 아이 이제 어떻게 살라고.. 이제 겨우 9살인데.. 살 날이 아직 많은데.. 왜 생각을 안할까. 왜 사......more

Tracked from 산불 at 2009/09/28 21:55

제목 : 때론 현실이 더 잔혹하다.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왓치맨에 나오는 인물 중 하나인 로어쉐크는 반미치광이이다. 모든 범죄를 살인으로, 폭력으로 해결하는 이른바 정의에 미친 놈이다. 그런 로어쉐크가 미쳐버린 이유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계기가 된 것은한 아이를 강간하고 살해한 후에 자기가 키우던 개에게 뼈다귀를 던져 준 살인마 때문이다. 로어쉐크는 그 살인마를 잔혹하게 살해한다.왓치맨을 읽었을 땐 이런 일은 만화에서나, 허구속에서나 존재하는 줄 알았다......more

Tracked from 24-7 / H:app.. at 2009/09/28 22:54

제목 : 세상 참 무섭다.
1.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읽으면서 이렇게 치가 떨린 적도 오랜만이다. 한 아이의 인생을, 육체를, 감정을 산산조각 내버린 그는 단지 '과음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였기 때문에 그의 죄목에 비해 너무나도 가벼운 형을 받게 되었다. 결국 그는 그의 그 말도 안되게 짧은 형기를 채우고는 다시 한번 술을 들이키며 그 표독스러운 눈빛으로 또 다른 희생양을 찾을지도 모른다. 아니 형기라도 채우면 다행일지도 모르겠다. 그 너무나도 가벼운......more

Tracked from Radio★T 4호점 at 2009/09/29 00:33

제목 : 9세 여아 성폭행사건
어떻게 이런 금수만도 못한놈이.. 앞으로 남은 아이의 인생은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을까....more

Tracked from dirty sexy at 2009/09/29 00:47

제목 : 이성따위는 멀리 날려버리는 파워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끔찍하다.이성적으로 보려고 했는데 이성은 날아가버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사람을 죽인다고, 처벌한다고 해서 아이의 상처가 기워지지 않는다고 이야기 한다.그러나 저 사람을 약하게 처벌하는 것 보다 강하게 처벌하는 것이 훨씬 아이의 상처를 아물 수 있게 한다.간단히 말해 그를 죽이지 않는 것 보다 죽이는 것이 아이를 기쁘게 할 것이다. 물론 그를 죽인다......more

Tracked from 熙曙 at 2009/09/29 14:28

제목 : 차마 포스팅의 제목을 정할 수가 없다
강간범에게는 여자인 가족이 없을까 강간범 편에 서서 변호한 변호사 분께는 여자인 가족이 없을까 이 판결을 내리신 판사님에게는 여자인 가족이 없을까 역시 이 세상에 신은 없는 거다 최소한 여자를 위해 주는 신은 없다 저런 일이 어떤 이들에게일어나려고 할때 왜 그 신은 그들과 함께 있어주지 못했나 ...more

Tracked from Youmei's at 2009/09/29 17:09

제목 : 딸아이를 키우고 있어 더그런가.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정말이지 이정도일줄은 몰랐는데해도해도 인간이 이렇게까지 잔인할 수 있을까 유아대상 성범죄자 저 빌어쳐먹을 것들은지 좆 짤라 입에 물려놓고광화문 한복판에 세워두고사람들 돌에 쳐맞아 죽게하던가아님 눈에는 눈 이에는이그 아이가 당한 그것과 똑같은 고통을 안겨주던가아.내가 그 부모였다면.내가 어찌되던간에 일단 그 새끼만큼은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여버렸을꺼야절대로 이딴 말도 안되는 법에 맡기지 않았을꺼야밤늦은 시간도 아니고 등교......more

Tracked from JIXmall.com at 2009/11/22 00:11

제목 : JIXmall :: rewrite
JIXmall :: rewrite에 대한 정보입니다....more

Linked at 주인님의 방 : 웬만하면 그냥.. at 2009/09/28 13:17

... 0. 이걸 읽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다.링크: http://rewrite.egloos.com/42442621. 교화의 대상이 아니라고 본다. http://news.kbs.co.kr/article/society/200909/20090922/1851266.h ... more

Linked at Sibelius in Hats.. at 2009/09/28 13:33

... 그냥 푸념 포스팅이라면 푸념 포스팅지금 전 몹시 화 밖에 안납니다...여러가지 의미로 안좋은 표현도 있을 수 있습니다...일단 관련글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 http://rewrite.egloos.com음주강간과 처벌의 형평성 - http://coldhouse.egloos.com...아 뭘 ... more

Linked at Non Mea Sed Tua .. at 2009/09/28 15:34

... 9살 여아 성폭행 내막믿을 수가 없다.도대체 사람이 어떻게 하면 저런 짓을 저지를 수 있게 되는 걸까어떤 교육을 받고 어떤 환경에서 자라면 저렇게 되는 걸까어쩌면 지난 많은 시간동안 이보다 ... more

Linked at Blog # @ eGloos .. at 2009/09/28 16:12

... rewrite님 글에서 트랙백죄도 가지가지이지만 이런 종류의 범죄에 대해 가해자가 어떤 형량을 받더라도 수감되고나면 세금으로 밥먹이게 될꺼라는 점은 ... more

Linked at 엘프군의 ☆전력으로☆ 이글루 .. at 2009/09/28 16:33

...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바짝드네... 이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자식을 봤나... 아... 이글루가 아닌 다른 게시판에서 사건개요를 천천히 읽어가는데 구역질을 참고 참으며, 손 ... more

Linked at 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 .. at 2009/09/28 17:18

...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사실 내막따윈 아무래도 좋습니다. 있는 사실만으로도 저 내막이 설사 거짓말이라 하더라도, 사실이라고 믿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하니까 말이죠. ... more

Linked at 끼뇽아지 : 와 진짜 구토가 .. at 2009/09/28 18:42

...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너무 하지 않나..? 고작 12년행으로 된다고???와 진짜 우리나라 이렇게 좋은 나라였나요???시발 이건 진짜 아니잖아;막 하교 하고 인터넷을 보니 이건 뭐 ... more

Linked at 강철 심장 » 인돈.. at 2009/09/28 19:24

... 같았다. 관련한 기사와 글들을 찾아보니 … 아 심장이 두근거린다. 9세 여아를 성폭행하여 아이의 몸을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뜨린 작자가 12년 형을 받았다는 내용에 사건의 내막이라 하여 올라온 글을 읽으니 심장이 뛰다 못해 속이 미슥거릴 정도다. 최근 고어영화 몇 편을 보았는데 이 미친 세상은 그 고어영화보다 더 잔인한 일이 벌어진다. 12년도 짧은데 항소 ... more

Linked at 그는 너와같은 맛이 나. 조금.. at 2009/09/29 01:38

...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아홉살... 잘하면 아이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사건을 까맣게 잊고몸에 생긴 상처도 원래그랬던 건가보다. 하면 다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 more

Linked at 노정태의 블로그 : 아동 성범.. at 2009/09/29 02:25

... 저도 공개하지 않음으로써, 국민의 알 권리를 애초부터 존중하고 있지 않다. 기본적인 정보의 부족은 다른 측면에서도 도드라져 보인다. 현재 이글루스에 이 문제가 화제로 떠오른 것에는 이 포스트에 등장하는 상황 묘사가 큰 역할을 했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관련 자료로 링크된 기사(http://news.kbs.co.kr/article/society/2009 ... more

Linked at 身邊雜記 : 법은 정의를 지키.. at 2009/09/29 07:48

... http://rewrite.egloos.com/4244262이런 짐승만도 못한 새끼가이 세상 무슨 욕을 가져다 붙여도 시원찮을 새끼부르는 것도 아까운 새끼가감면? 12년?내가 눈으로 읽은 글&nbsp ... more

Commented by 머론 at 2009/09/28 18:44
감경을 배제하는 배척조항이 있다고 하나 글쎄요. 재판부 판결문이나 뭐 그런걸 봐야겠지만 이런 사안에도 적용하지도 못할 배척조항이라.. 검사의 무능인지, 변호사의 유능인지 판사의 무능인지 모르겠으나 상식적으로 납득하기도 힘드네요.
Commented by 인간입니까 at 2009/09/28 18:46
공개처형 부활해야합니다. 과거 선조들이 사용하던 처형방식에도 다 이유가 있었던 겁니다. 인간이 보여줄 수 있는 악의 끝을 보여주는군요.
사형도 아깝고 교도소 감방마저 아까운 인간임.
Commented by at 2009/09/28 18:59
딱 10년 가둬놓고,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치료해주면서 고문하다가 사형하면 딱이겠는데요.

도저히 충격이 가시지 않는군요.

얼마전 티비에서 이 내용을 보기는 봤는데, 자세하게 보니,
완전 쇼킹 그 자체입니다.

이런 인간은 죽여버리고 싶지 않네요...
Commented by 안미 at 2009/09/28 19:32
미친놈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여기서 분노의 코멘트를 쓰는것밖에 달리 뭔가 할수있는 일이 없다니 분해 미치겠어요..
Commented by 가시 at 2009/09/28 19:33
아...... 저게 인간으로서 할 짓인가요...... 진짜 한 줄 한 줄에 신음이 나오고 미간이 찌푸려지는데..... 어쩜....!! 그래놓고선 처음에 잡히니까 범행을 부인하고 12년이 길다며 항소까지..... 하......
Commented by T.M at 2009/09/28 19:45
정말 이나라의 법은 누굴위해 존재하는 지를 애당초 모르겟네요
하 그저씁쓸한 얘기네요 참 나...... 도대체 저런새끼들 은 정말 인간 대접을
해주면 안되는데 이나라는 인간대접해주니
Commented by 멜랑꼴리 at 2009/09/28 19:49
아, 진짜 말도 제대로 안 나오네요. 사형이라뇨!!(그런 자비가 통용될 'ㅅㄲ'가 아닌 것 같군요) 이런 중범죄자에겐 그보다 더한 고통을 안겨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벌을 받더라도 자기가 망쳐놓은 소녀의 남은 생을 되돌려 놓지는 못할 테지만 말이죠.
Commented by 기믄 at 2009/09/28 19:51
제발..죽어라.. 어떻게 그 아이와 같은 하늘 아래 살것이냐... 내장하나하나 뽑아내며 죽게 둬야한다.. 더러운 놈..
Commented by 눈여우 at 2009/09/28 19:52
아 ㅅㅂ... 정말 웬만한 건 비위가 강하다고 생각하는 저인데도 이건 ㅅㅂ 토나오네요. 그냥 애 탈장 어쩌고 할때는 뭘 어떻게 하길래 저렇게 심하게되지 싶었는데 ㅅㅂ 저게 인간이냐
Commented by at 2009/09/28 19:53
저건 인간이 아니네요. 어떤 인생을 살아왔을지 보입니다.
동물도 저럴수 없는 짓을...

그 아이의 인생은 뭐랍니까??

눈군가의 딸이고 우리의 딸일수도 있는데.
Commented by 스릴머신 at 2009/09/28 19:57
말이 안나온다 진짜....
Commented by 타츠란 at 2009/09/28 20:04
이.................이.........................................................이 개새끼가........
Commented by K at 2009/09/28 20:07
사형도 사치에 감형이란란 생각이 드는군요.
진정 "고문형"이란 형벌을 만들었으면 하는 잔인한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죽여달라고 울부짖고 죽여달라고 선처를 빌게 말이죠... (아... 이렇게 잔인한 생각을 하게 하는 범인이 나쁜 겁니다T^T)
Commented by 김알끄 at 2009/09/28 20:16
ToALL : 출처 기재합니다. 위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Commented by ⓧ양아지 at 2009/09/28 20:20
진짜 말이 안 나옵니다......울고싶어지네요...
Commented by 홍칠공 at 2009/09/28 20:21
이땅에 법이란 대체...
Commented by Grendel at 2009/09/28 20:24
어우 진짜 이런 성범죄는 별로 욕 안적고 냉정하게 판단하려고 하는 편인데 이건 그냥 욕만 나오네요...
Commented by Vaders at 2009/09/28 20:32
솔직히 저런건 산채로 맷돌에 굴려야됨
Commented by darkangel at 2009/09/28 21:02
씨파새뀌......대장을 뽑아다가 씹어먹어버려~
Commented by Zepl at 2009/09/28 21:17
이거 살려둬야됩니까?

(...)
Commented by 내막 at 2009/09/28 21:21
정말 화가나서 손이떨리는군요.................
Commented by 셰이크 at 2009/09/28 21:29
세상이..세상이
사우디같았으면 '만취상태 였기 때문에'가중처벌될텐데 말이죠

역사와 전통의 참수후 효수가 눈에 선한데

기왕 벌어진 일이니 범인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남은 삶은 남을 위해 살기를/9살 소녀는 .....심신이 피폐해지기가 극에 다다랐는데...이런 마음은 그저 위선일까요...회복불능인데....
Commented by -_- at 2009/09/28 21:59
아 정말 눈물 납니다. 이건 정말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에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성폭련 관련 법이 제발 좀 강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반 성폭행 무조건 30년 이상 아동 성폭행은 무조건 종신형에
그 죄질이 나쁘면 사형 (전 사형 중에서도 제일 잔인하다는 화형이나 사지를 찢어죽이는 형에 한표요) 이정도로요.
진심입니다.
Commented by 민근 at 2009/09/28 22:01
제가 우연찮게 다른 루트로 이 사건 사실관계를 접하게 됐는데 그 내용이 위의 내용과는 상당히 다르더군요.

출처라고 표시한 본문의 KBS뉴스 링크에 살펴보면 본문처럼 구체적인 묘사는 없습니다.

저 사실관계의 정확한 출처가 어딘지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Jbride at 2009/09/28 22:26
하루종일 눈 뜨고 악몽에 시달리다가요... 문득, 이게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이 글의 자세한 묘사는 어디다가 따로 보관하고, 혹시라도, 혹여라도 피해 아이에겐 전혀 모르게 했으면 해요. 정말로 실신상태에 까맣게 모르고, 자기 대장이 괴사되는데도 초인적인 힘으로 휴대폰으로 전화를 했다고 한다면... (그 고통은 어땠을까요...T.T) 그리고 이 일은 차마 입에도 못담을 일이니 아직 아무도 그 애한테 얘기 안했다면...이렇게 인터넷에 올라와서 본인이 나중에 자기일이라고 알게된다면, 그 충격이 더 할것 같아요. 이 일은 잊지 않되, 그 아이를 보호해 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Commented by 멍야옹 at 2009/09/28 23:31
자기 배에 구멍이 생겼으니 모를 수 없지않을까요..

인공항문때문에 배꼽 옆으로 오물을 빼던데요............휴...
Commented by 꿈꾸는콩 at 2009/09/28 22:38
글을 읽은 후로 아침도 점심도 먹히지가 않아 겨우겨우 먹은 우유 한잔도 올라오려고 해 하루가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를 모르겠네요. 출처가 분명치는 않으나.. 정말 이게 사실이라면, 도대체.. 이 모든 일을 '사람'이 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저 그 아이를 위해 기도하는 수 밖에..
Commented by fhvm at 2009/09/28 22:56
... 이거 뭐.

진짜 할말이 없네요.

딱히 여기서 읽고 화내는 것 말고 할게 없는게 진짜...
Commented by armedea at 2009/09/28 22:59
...정액을 빼내야 한다는 판단을 하고 있었는데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이 성립이 된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진짜 저건 광장에 매달고 돌팔매로 때려죽여도 모자랄 인간인듯...-_-
Commented by 밤비 at 2009/09/28 23:07
아 토할 것 같아..
진짜 저건 거세를 시켜야지 미친 것 아냐?
판사도 진짜 돌았어?
Commented by lonelyplanet at 2009/09/28 23:16
정말 이게 진짜인가요? 맙소사... 토할것 같아요.
이렇게 지능적으로 범행을 은폐하려고 했는데 어떻게 심신미약인가요... 음주가 아니라 정신병으로 몬건가요? ㅠㅠ
Commented by Astarot at 2009/09/28 23:22
헐.... 제가 들어왔던 것보다 훨씬 더 끔찍하네요.....

저정도면 이미 살인의 범주로 넣어도 될거 같은데... 12년 판결한 법원도 문제지만 그것도 길다고 항소한 새퀴는 도대체 뭘까요 -_-
Commented by 스너프포르노 at 2009/09/28 23:28
아, 씨바 존나 멋진듯
Commented by 황제 at 2009/09/28 23:29
정의도 뭣도 없군요.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9/09/29 00:02
..........아, 머리가 엄청 아파옵니다.
저거, 정말 인간이 할 수 있는 행위가 맞나요.
귀신보다 무서운게 산 사람이라더니..허허....
Commented by thek at 2009/09/29 00:30
이런 놈들은 1미리씩 잘라버려야 합니다. 마취 안 하고요.
Commented by 지브닉 at 2009/09/29 00:34
영어 좀 하시는 분들. 소위 선진국이라는 곳의 언론에
번역좀 해서 제보좀 하고, 세계적으로 사건 내막좀 널리널리 알려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구적으로 법 개정 기다리자면 앞으로 10년은 더 기다려야 될거같고
국제적으로 망신줘서 스피디하게 진행시키게 되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거 최종판결나도 20년도 징역 못 산다에 한표던집니다.
이런상황에서 출산율이 뭐니저니 지껄여대는거 보면
좀 쥐어 패주고 싶어요
Commented by ... at 2009/09/29 07:08
2ch 일본인들이 잘 퍼뜨려주고 있음. 강간이 국기인 대간민국이라면서.
그런 걸 바란다면 당신....생각은 하고 사는건지 모르겠네.
Commented by 지브닉 at 2009/09/29 09:55
당신의 기준에서만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당신의 생각이 제 댓글의 어디와 같은지 증명해보세요.
2ch가 언론인가요
시비걸고 싶으시면 다른데 가서 하세요.
Commented by 나나 at 2009/09/29 00:35
토할거 같아요... 저게 어떻게 술 취한 사람의 행동입니까?
눈물이 나네요
Commented by 토모세 at 2009/09/29 00:37
어디 이거 세상 무서워서 딸 키우겠나. -ㅅ-
Commented by 안나 at 2009/09/29 00:52
이건 뭐.....사람새끼가 할짓입니까
나이 50에 인생을 어떻게 쳐 살아 왔길래
정말 짐승만도 못하다는 말을 실감케 합니다.
찢어 죽여도 시원찮을 판에 12년이 말이 됩니까
정말 우리나라 어떻게 될라고 그러는 건지
사람같지 않은 인간을 어떻게 살려둡니까
정말 말이 안됩니다.
이럴땐 정말 우리나라 국민인게 창피합니다!
Commented by 핏불 at 2009/09/29 01:00
저런놈도 살아야하나요?
딸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저런놈은 하루 빨리 죽여야한다고 생각이됩니다..
옛법을 쓸수있다면 능지처참이 좋겠습니다..
정말 인간도 아닌놈이네요..
Commented by 쇼코 at 2009/09/29 01:27
정말 얼굴이 붉어지며..스크롤을 내리기가 무서웠습니다..
읽기가 무서웠습니다...
학원강사로 일하는 저는..내가 가르치고있는 아이도 저런일을 겪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니...소름이끼치고 머리가 하얘지네요...
얼마나감수성이풍부하고...얼마나 해맑은 웃음을 짓는 나이인데...
그순간 그아이가 본 세상을 상상하니 숨이 턱 막힙니다
그아이는 평생 지옥속에서 살아갈것입니다...
그 가해자를 인간이라고 불러야맞을까요
인간이라고 심신미약상태를 인정하야 판결해야할까요
아무리 술에 떡이 된 인간도 인.간.이.라.면 제 처신잘하고다닙니다
정말 세상에서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걸 느낍니다
그 가해자도. 그 판사도.
Commented by 굴비 at 2009/09/29 01:35
시발새끼 개새끼 좆같은새끼 똥물에 튀겨죽여도 시원찮을 개잡노무새끼 씨발녀느ㅡ
Commented by 유월 at 2009/09/29 01:36
졸리다가 들어왔는데 토할 거 같습니다.
이런.. 죽여마땅합니다.
Commented by 나무 at 2009/09/29 01:38
본의아니게 로그인 안하고 글 씁니다;;;
어렸을 때 동종의 피해를 입을 뻔한 (겨우 도망쳤습니다) 기억이 있어, 그나마 미화시킨 기사를 읽는 것 만으로도 치가 떨리고 제 몸이 다 부서지는 것 같네요...
우리나라 살기 좋아졌다고 많이 느끼는 요즘이지만, 아직도 "술 마시고 한 짓은 용서된다"는 개념은 뽑히려면 멀은 것 같네요... 몇년 전 얘기도 아니고, 지난해 말에 일어난 일이면 꽤 최근에 형 선고받은 것일텐데 말이죠.

실제 정신병이 있어서 가해자 본인도 어떻게 못하는 것도 아니고, 이건 인간 자체가 말종인데 이걸 어떻게 12년형을 주나요? 피해자 아이의 앞으로의 삶은 어떡하라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게 항상 옳은 건 아니지만, 피해자 아이의 삶이 이제 보상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면, 이렇게 만든 저 파렴치한 가해자는 평생 죄를 반성하며 살아야 하는 것 아닌지..... 저런 놈이 12년 살고 나왔다고 알아서 반성할리는 없잖아요.. 종신형을 선고해도 모자랄 판에, 참 답답하고 이가 갈립니다... 이렇게 세상이 무서워지니 자식 키우기 힘들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구나 싶네요... 한숨만 나옵니다...
Commented by 레이 at 2009/09/29 02:09
눈물이 나고 몸이 막 떨립니다.
어떻게 이런 금수만도 못한 놈이 12년형밖에 안 받죠?
당연히 사형 아닌가요? ㅠㅠ
Commented by 373945 at 2009/09/29 02:14
쓰레기 같은 놈
Commented by 꼬마지리학자 at 2009/09/29 02:26
...... 경악... 충격... 분노...

육체적 고통... 도 고통이지만,
정신적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니,

죽는 것보다 더한 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건 사형감 아닙니까?
Commented by at 2009/09/29 02:29
나도 살인이란걸 하고 싶다. 이런넘은 살아있으면 안돼.
Commented by juicybird at 2009/09/29 02:29
우리 나라는 참 자비롭네요..

저것도 사람인가요????

우리나라는 참 성범죄나 성추행 이런 사건들의 처벌이 너무 느슨해 보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나라에서 여자아이를 낳고 키운다는건 지뢰밭에 아이를

던져 놓은 느낌이라 키울수도 업을거 같네요..
Commented by bople at 2009/09/29 03:47
글읽고 나니 정말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이렇게 무서운 일을 당하고 움직이기 힘들었을텐데
아이는 살려고 부모님께 전화를 했네요ㅠㅠㅠㅠㅠㅠ정말 가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ㅠㅠ..
Commented by 두렁 at 2009/09/29 04:39
진짜 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상상 그 이상이네요.........

저런새끼가 정말 12년 혹은 그 이상 살아야 하는 겁니까?ㅠㅠㅠㅠ
Commented by 나야꼴통 at 2009/09/29 04:58
사형도 아깝다..
ㅡ,.ㅡ^

저런 새끼 들은... 작두에다.. 손가락과 발가락 그리고 나머지 하나를 한달에 한번씩 1mm 단위로 절단해줘야 한다.
시험삼아 100 명만 해 보자.. 저런짓 하는넘들이 생기는지..
ㅡㅡ;;

여자 아기 를 가진 아빠의 입장으로 쓴글이니.. 상스러운 소리 나온다고 욕하지 말아주시길..


부디 저 여아 의 앞날에 더이상 가슴아픈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ㅠ_ㅠ
Commented by 감자 at 2009/09/29 05:54
형량을 적게 때릴거면, 예방을 철저하게 하던지
아니면 그 반대를 잘하던지 해야 하는데.

미국같은곳은 전자발찌같은것과 아동성범죄자 신상공개도
상당히 폭넒게 하는데 한국은 그것도 제대로 안돼고..

이도 저도 아니여.

Commented by Robin at 2009/09/29 06:18
아... 정말...
알면 알수록 무서워지네요..

그런 쓰레기는 죽여버려야 합니다...
Commented by 미치겄네 at 2009/09/29 06:22
세상이 왜이리 미쳐가는건지
저게 심신미약한놈이 할 짓이냐고
판사라는 놈도 정신 또라이 같은놈이
저런 미친짓 하려고 골방쳐박혀서서 그렇게 사시공부하고 했는지 원....

도대체 정치하는놈들이고 법쪽에 있는 애들은 기본적인 상식이 있는 애들인지 모르겠네

법조계에서 감당 안되면 나한테 맡겨 줘
내가 12년 동안 서서히 죽여줄테니
나도 심신이 미약해서 단칼에는 못죽이겠네


Commented by 소아라 at 2009/09/29 06:51
아 진짜 살다살다 범죄사건보고서 열받은것은 처음이네요.
개인적으로 어린이집에 근무중인데

정말 미친..

아 진짜 욕설이 나올까봐 이만 줄입니다.

아 진짜 열받아..
Commented by 인썸니아 at 2009/09/29 07:14
내가 웬만하면 잔인한거에 강한데 이 사건은 진심 토쏠립니다.

변호사도 토쏠리고 법적조치도 토쏠립니다.

12년? 심신미약이 뭐? 그게 도대체 뭘까요 제일 중요한게 따로 있는데....

그 어린 아이가 받았을 고통을 생각하긴 했을까 의문ㅠ

무슨 죄가 있길래 저런 엽기적인 짓을 당해야 하죠.... 그 부모마음은 또 어떨까요....

Commented by 광대 at 2009/09/29 07:26
아진짜 정말 분노가

아씨발 뭔지도모를 어린애 어찌저런

뎃글로 욕설쓰는것 진짜 처음이네요.
Commented by 핵심을찔러 at 2009/09/29 08:23
이건 범인을 까도 별 소용이 없을것 같으니

판결을 내린 검사를 조사해서 까야

법조계건 언론이건 다시 다룰것 같습니다만.

12년 판결한 검사 캐보면 뭔가 나올듯.
Commented by rr at 2009/09/29 09:53
판결을 왜 검사가 해 멍청아
Commented by 개떡찰떡 at 2009/09/29 13:40
이건 범인을 까도 별 소용이 없을것 같으니

판결을 내린 판사를 조사해서 까야

법조계건 언론이건 다시 다룰것 같습니다만.

12년 판결한 판사 캐보면 뭔가 나올듯.
Commented by 나나카 at 2009/09/29 08:51
완전 고어물이군요.. 웬만해서는 입밖으로 욕 잘 안내는 본인이지만, 진짜 욕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Commented by 복수혈전 at 2009/09/29 10:44
그냥 똑같이 해주는 거다.
그거 밖에 없다.
Commented by 몬스터 at 2009/09/29 11:06
아동 성 추행범들은 얼굴을 다 공개해야 합니다.
Commented by 극혼 at 2009/09/29 11:19
면상좀 보고 싶네요
Commented by 루티에 at 2009/09/29 11:44
저런놈은 고자를 만들어서 뒈질때까지 피해자분들 노예가 되는게 좋을듯...ㄷㄷ
Commented by 미쳐 at 2009/09/29 12:18
정말 내가 미쳐버리겠다. 그 상황을 생각하니 저것도 사람이라고 변호해주고 항소도 하고..정말 판사가 너무 밉다.
Commented by ㅠㅠ at 2009/09/29 13:55
아 진짜 나중에 내 아이가 살아가게 될 이 세상이 두렵고 무섭네요
그냥 사형에 처해도 분이 풀릴까 말까 하는 저런 극악무도한놈을 꼴랑 12년형이라니 .. 이참에 다시 아동성범죄에 관련 법을 강화하고 예외 항목을 두어야 함 정신병자라해도 아동성학대는 절대로 용서 해주면 안되죠
Commented by 돌아버리겠다 at 2009/09/29 14:10
제발 부탁이니까 재판결하고 사형말고 시내한복판에서 지가 무슨죄를 지었는지 써있는거 똑똑히 크게 써있는걸로 들고있으라고 하고 지나가는 시민들한테 한대씩만 맞아서 뒈져야돼요...
아니야...아이래도 성이 안풀려...진짜 어떻게해야
성이 풀리지 18
Commented by nania at 2009/09/29 15:12
Commented by Nate K. at 2009/09/29 16:03
재판결해서 영구적으로 감옥에서 썩게해야 되는데
넘 약한가?
Commented by 찬이엄마 at 2009/09/29 17:16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글을 읽다가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맘이 아파 눈물이 나오네요... 그 미친넘보다도 판사님이 원망스럽습니다.. 우리나라 정말.. 모든 범죄에 가벼운 형벌을 때리시니... 공권력은 무너지고.. 범죄자들은 잘났다고 살판이니.. 무서워서 못살겠습니다....
Commented by 찬이엄마동료 at 2009/09/29 17:30
아주 죽여버려야지
Commented by 키라 at 2009/09/29 18:02
저런새끼들은 감옥에넣지말고 내장이 뜯겨지고 좆이 칼로 잘라지는 느낌을 맛봐야 함...시ㅂ.... 그나저나 저 늙은이새끼는 그러고 살아도 족하지만 9살먹은 꼬마는 어쩔꺼죠..............? 인생 망했는데........... 질과 자궁,항문,대장이 통째로 망했는데 어쩌라는거야... 저 아이 인생 어떻게 보장해 주실텐가? 존나.... 시ㅂ... 욕 밖에 나오지 않는군요? 집적 찾아가서 쇠파이프로 실컷 두들겨 패주고 싶네... 아놔...십.... 12년형이 뭐야. 위에 말한거 정 안돼면 종신형을 하던가 아니면 12년형하고 존나 벌레보는 눈길을 마음껏 즐겨보라그래, 12년 후에 내가 밟아버릴꺼니끼
Commented by 아,후 at 2009/09/29 19:44
저런놈 무기징역 시킬수있는 방법없음??걍죽여버리죠
Commented at 2009/09/29 20: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ㅡㅡㅁㅊ at 2009/09/30 01:12
전세계에 있는 게이들한테 한번씩 강간당하게 만들어버려야되
저런 개념밥처말아먹은넘은 죽여선안되.
죽으면 너무간단하잖아.
사람이 가장 힘들게 죽을수있는 방법으로 죽여야되
신경 하나하나 자극해서 차라리 날 죽이라고 말하게끔해서
죽이고 저건 ㅅㅂ 지 보는앞에서 지 부모며 가족이며
모가지 짤리는거 봐도 정신못차릴새퀴
조선시대처럼 윗대 아랫대 씨를 다 처말려버려야지
개 ㅅㅂ 오라무탄만도 못한 씹벌레새퀴
Commented by 장가락 at 2009/09/30 09:37
사지를 찌어 주이는 사형벙법은 없나? 저도 딸자식이 있을텐데.........죽일놈....
Commented by 이런 된장 at 2009/09/30 10:04
가슴이 벌렁 거리고 눈이 벌겋게 부어오른다.
나두 저만한 딸이 있는데...
사지를 찢어 죽이고 싶다.
법조인이고 뭐고 네 새끼면 이 지랄 쳐놓고 잠이 오것냐.
이건 살인이야.
앞으로 이 애가 받을 고통을 생각해봐.
그게 어디 사는거야.
어디다대고 법이 어쩌구 저쩌구 잣대질이야.

Commented by 가해자 at 2009/09/30 11:48
가해자 새끼는 나영이에게 어떻게든 배상금을 내지 않을 겁니다. 배째라 이거지...

하지만, 가해자는 나영이에게만 피해를 끼친 게 아닙니다.

우리 모두에게도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게 하고 있는겁니다.

그렇지 않아도 집집마다 불안해서 애들을 밖에 못내보냅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은 등교길에서 교회로 납치되어 끌려가 다니...

이제는 24시간 근접경호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실제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사회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는지...

이쯤 되면 국가 사회 안전망 시스템에도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아니, 문제 있는 거 확실히 맞습니다.




가해자에 대한 관리 소홀 책임을 물어 국가 배상을 요구합니다.

4대강 살리기 전에 그 예산으로 사회 안전망 시스템을 구축하여 아이들 좀 죽지 않게 지켜주십시오.

또한 가해자에 대한 분노의 표현으로 피해자에 대한 사랑의 정성으로 '나영이 모금'에 동참했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네이시스 at 2009/09/30 13:09
세상에... 어찌 인간이라 할수있을까...
Commented by otros77 at 2009/09/30 13:48
국민 모두를 아픔과 슬픔에 빠지게 한 .... 더이상 말이 필요 없다
삶의 가치를 논해서도 안된다. 법이 바뀌지 않으면
모두의 분노는 어찌 할 것이가
Commented by 에혀 at 2009/09/30 15:25
할수만 있다면 저넘 사지를 찢어 죽이고 싶네요
Commented by 아,., at 2009/09/30 16:16
진짜,,,,,,딸가진 부모 마음으로,,,,,,사지를 갈기갈기 찌져 주기고 싶네요...
저런놈이 12년 형이라니...아...아 대한민국 분하도다
Commented at 2009/09/30 17: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히치 at 2009/09/30 17:25
만취상태가 인정되는 나라는 우나라 뿐이다. 오히려 음주 사건은 가중처벌해야한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넘에게 법이 보호할 필요는 음따. 지기라~~
Commented by at 2009/09/30 22:23
우리나라는 이래서 안되는거에요
왜 지만생각하고 남이 어떻게되든 나몰라라할까요
지딸이 저렇게되면 과연 12년형으로 끝을냈을까요
판사 도데체 어떻게되먹은놈일까요 1남 1여라고 자식도 있다던데
지자식만 아니면 된다 이건가??
진짜 저런새키는 평생 고문시키다가 지죽을나이될떄 죽여버려도 시원찮은놈인데 아진자 우리나라법 진짜이건아니라고생각합니다
공무원을도데체 어떻게 뽑은거야
Commented by 미친... at 2009/10/01 02:28
더러운 핏줄, 악마의 핏줄 ... 씨를 말려야 합니다. 조두순 (Jot 머리)이네요. 이름도 참 더럽군.
Commented by 개떡찰떡 at 2009/10/01 09:20
1심 판사도 문제지만 변호사도 전관예우받는 인간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전과 17범을 초범처럼 우대한것도 그렇고..

법원 동상 바꿔야 될것 같습니다. 안대풀고 칼대신 솜방망이로.
Commented by 박준식 at 2009/10/01 10:35
아 이일을 어떻게 봐야되나 이 천하에 죽일놈을 술 쳐먹었다고 봐주니 참으로 한국 법이 드렵네 아마 이 사건을 담당 했던 검' 판사 자신들의 자녀 였다면 이렿게 관대하게 처리 했을까 참으로 한심스러운 법이네 이명박대통령도 이사건을 주시해야 될듯싶네요....
Commented by 박준식 at 2009/10/01 10:53
대한민국 법은 무조건 술취하면 용서가 됩니다 이 사건을 담당 했던 판사 도 아마 술 을 무척 촣아하는 양반 인가 봅니다
Commented by 지럴 at 2009/10/01 15:57

요즘 야동 야겜 수준보면 이런 짓거리가 나오고도 남는다.
인간 자체가 동물보다 못한존재가 되고도 남는다. 하는짓꺼리들이.
저 인간도 처음부턴 저러지 않았을거다 분명 수많은 야동과 썩을 욕구가
인간이였던 사람을 괴수로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다.
저 범죄자를 두둔하는건 아니지만 분명히 요즘 인터넷에 떠돌다니는것만
봐도 충분히 저렇게 될수 있다는거다.
야동 자제하고 밝게 살자.
이건 나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다만
Commented by 인간쓰레기 at 2009/10/02 01:35
인간말종쓰레기 종갓나 씨발좆도후레발 씹창새끼같은....
저게 사람이냐...사람이냐고...
세상 참 더럽네...
이럴땐 그냥 제 3차세계대전이 일어나서 사람이고 나발이고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대체 그 나이 처먹고 머릿속에 든게 뭐냐. 야동만 들었냐.
그 빌어먹을 성욕을 못 풀겠으면 그 잘난 인생 살면서 번 돈으로
사창가나 찾아가지? 앙?
왜 쓸때없이 남의 인생을 갔다가 망가뜨리냔 말이다 이 빌어먹을 인간 말종 개새끼야...술먹어서 그렇다고? 그럼 내가 술처먹고 미친척하고 니 대가리를
소화기로 날려버리고 무기징역도 아니고 20년 징역 먹어볼까?
앙? 내가 니 가족, 친적 모두 씨발 강간하고 산에다가 매장시켜버리고
내가 미친 척하고 정신장애자로 살아가봐? 어?
아나 진짜 세상이 저런 놈들 때문에 병신이 되어가는 거지...쯔...
Commented by 참내 at 2009/10/04 21:43
진짜너무한다아무리성범죄가많이난다해도어린얘들저렇게만들수가있나진짜기사대로사형아니면최소한의무기를줘야한다진짜너무나라망신
Commented by 걍디져 at 2009/10/04 21:48
아 진짜 3일간 나한태 고문좀 당했쓰면 좋겠다
Commented by gjg at 2009/10/05 21:43
진짜 미치지 않고서야 저런짓거리를 할수 있을까...아니미친놈이라고해도
저건 사람이 해야할 짓이 아니다 어떻게 13년형밖에 안되?저런놈은죽어도싸
Commented at 2009/10/1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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