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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어염-_- ]
2009년 07월 03일
본격 강간 로봇물 슈로대Z 5회차 플레이 중



1,3회차는 랜드루트만 줄기차게했었고



2,4회차는 본격 사디즘을 느끼며 세츠코루트를 했었다만....







안되겠어...이건 역시 내 범주를 벗어났어....젠장.





by 김알끄 | 2009/07/03 09:43 | 萌 - Life溫 | 트랙백(1) | 덧글(8)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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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백수십년 갓재현 008.. at 2009/07/05 22:41

제목 : 오늘의 한마디
  글로리 스타, 죽을까? 졸려서 재정신이 아님 ※모든것의 원흉: (/4022626) ※언제나 그렇듯 변명은 근시일내로 이루어집니다-_- -쟈즈우-[ㅅㅂ 플라박살..]...more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9/07/03 09:50
세츠코씨는 웃고있을때는 어색한데 뭔가 괴로워할땐 굉장히 모에하더군요
Commented by 김알끄 at 2009/07/03 09:56
아 젠장 정답쩌네효........
Commented by Grendel at 2009/07/03 11:16
세츠코의 저 표정만 보면 괴롭히고 싶어집니...(끌려간다.)
Commented by 김알끄 at 2009/07/03 12:20
....저도 그렇습니다. (같이 끌려간다)
Commented by Lzam at 2009/07/03 16:15
세츠코 동인지 찾아보면 전부 효도 관광물.
Commented by 김알끄 at 2009/07/03 17:50
스캇물까지 있더군요. 개쩐다.....
Commented by 하마지엄마 at 2009/07/04 01:24
저년이다!! 졸고있는 도중에 악몽에 튀어나와서 깜놀하게 만들어서 나한테 이상한 오명 씌운 쌍년이다!!!


참고: http://jyazu.egloos.com/3970009

10/1
Commented by loke at 2009/07/04 11:25
아니 셋짱이 어째서요!
저는 웃고있는 셋짱 좋아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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