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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어염-_- ]
2009년 06월 25일
본격 렙업하다 손발 오그라드는 포스팅




아이고 내 손발





by 김알끄 | 2009/06/25 13:58 | 淚 - 안습 엑추얼리 | 트랙백 | 덧글(5)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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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ㅋㅋㅋ at 2009/06/25 15:07
수류: 죽었는데 바람에서 이러고싶겠다 할머니 앞에가서 8:45heaven부를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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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Commented by Multani at 2009/06/25 15:44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
그대이기에...

아, 또 세계후 지르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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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내 손발
Commented by A강진 at 2009/06/25 18:14
제가 아직 바람을 가끔씩 합니다만 저런 중2병이 있을 줄이야...
Commented by 아즈나블대왕 at 2009/06/25 19:57
영혼의 반쪽 여친이 죽어도 나머지 영혼의 반쪽 와우는 못접을 기세
Commented by 로즈마리 at 2009/06/26 12:42
정신줄 놨나 ㅋㅋㅋ 네버 엔딩 스토리를 왜 저기서 부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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