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어염-_- ]
2009년 05월 17일
자꾸 덕후위원회에다 해명하라는 모씨




"너 씨발 컨닝했지? 안했으면 니가 안했다는 증거를 대봐. 참치대가리같은 새끼야.

니놈은 대가리가 커서 눈깔만 슬쩍 돌려도 다보이는거 알아요.

거기다 니놈 짝꿍이 아주 운좋게 시험지가 네놈쪽 20도 방향으로 틀어져 있으므로 니놈이 컨닝한게 분명해 씨발놈아.

해명이라도 해보세여 병신색키야."









비유를 하자면 이렇게 되겠군.







by 김알끄 | 2009/05/17 19:23 | 死 - 병신크리 | 트랙백 | 덧글(5)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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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오바람 at 2009/05/17 19:27
보스 우린 자지가 없어 Whaaaaaaaaaaaaaagh 니네들 다 고자
Commented by 카카루 at 2009/05/17 19:38
근데 님 그 얘기 이미 다 끝남
Commented by 김알끄 at 2009/05/17 19:45
한명 더 있자나 그 양반도 이야기 끝났나
Commented by 카카루 at 2009/05/17 19:49
지금 이제 그 얘기는 어찌되든 상관없어짐
Commented by 김알끄 at 2009/05/17 19:52
타이밍이 좆망했군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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