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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어염-_- ]
2009년 01월 08일
쿨게이들이 가득한 밸리를 돌다가 용개님의 한마디가 생각이 났습니다.



니네같은 새끼들이 하루에도 100명이 넘어






음....좋다.



by 김알끄 | 2009/01/08 15:41 | 淚 - 안습 엑추얼리 | 트랙백(1) | 덧글(4)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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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幻想, 現實의 境界 at 2009/01/10 11:49

제목 : ㅈㅅ팟이 넘쳐나는 파티창을 보며 용개님의 명언을 봤..
쿨게이들이 가득한 밸리를 돌다가 용개님의 한마디가 생각이 났습니다.준수군드락가실 탱커구합니다 반지 ㅈㅅ마탑가실 딜러 모십니다 둔기 ㅈㅅ기타등등...막장드락영던 가실 탱커분 야드반지 ㅈㅅ솔름 타임어택 갈분 모셔요 비룡 ㅈㅅ돌전(0)갈 탱딜힐모셔요 판금 풀첨탑(0)가실 검 안드실 탱커모십니다군드락(0)가실 딜러모셔요 반지 ㅈㅅ성채첨탑 셋트로 가실 분 모십니다 원시비룡 ㅈㅅ니네같은 새끼들이 하루에도 100명이 넘어와.....와후!!...more

Commented by 바르도나 at 2009/01/08 15:46
시대를 관통하는 명언이시네... 역시 용개님 ㅠㅠ
Commented by A강진 at 2009/01/08 16:23
100명이 아니라 천명도 되지요...
아 정말 후장을 꿰뚫는 명언(...)
Commented by 사이키 at 2009/01/08 16:39
료, 룡개짱!
Commented by Multani at 2009/01/10 11:31
아 정말 조임이 좋은 명언....

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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