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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어염-_- ]
2008년 11월 20일
렙업이란 전쟁과도 같다.



먼저 줄 서서 기다렸는데 스틸 당하더라도

도인의 마음가짐으로 기다려보도록 하자.




난 성자니까!!






by 김알끄 | 2008/11/20 13:42 | 製 - Be The WOW | 트랙백 | 덧글(5)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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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젤론 at 2008/11/20 13:52
GR이라고도 하죠.(...)
Commented by 바르도나 at 2008/11/20 13:56
젖절한 파티플은 생활의 필수
Commented by Jin at 2008/11/20 16:22
기다리는 잦이의 자비...
Commented by A강진 at 2008/11/20 21:27
내가 성자라니!
Commented by 問答無用 at 2008/11/21 09:39
블뭐섭 얼라인데 호드쪽에서도 효돌이는 유명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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