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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어염-_- ]
2007년 01월 13일
彼女たちの流儀 OP. Red -reduction division-



졸라 늦게 플레이 시작하고 또 끝냈습니다.

작년 6월에 나왔는데 왜 이걸 미뤘더라...음음.

아 전역하고 딴짓하다가 잊고 있었던거 같군요.

오프닝화면의 토바리 다리에 낚였다는 말은 절대 못해

어찌됐든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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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女たちの流儀

(그녀들의 방식)


OP. Red -reduction division-



가사 출처 - 개미 (http://tong.nate.com/-gaemi)
이미지 / 음악 - 개K'e (http://rewrite.egloos.com)







逃げられない運命だから せめて優しい夢を見せて…
니게라레나이 사다메다카라 세메테 야사시이 유메오 미세테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이니 적어도 다정한 꿈을 보여줘


時間の止まらない永遠に 君と2人生きること
토키노 토마라나이 에이엔니 키미토 후타리 이키루코토
시간이 멈추지 않는 영원 속에서 너와 나 두 사람이 사는 꿈을


現実からは逃げ出せない だから今日も演じている
겐지츠카라와 니게다세나이 다카라 쿄오모 엔지테이루
현실로부턴 달아날 수 없으니 오늘도 연기하고 있어


深紅に染められた世界に 君の優しさを探し続ける…
신쿠니 소메라레타 세카이니 키미노 야사시사오 사가시 츠즈케루
진홍으로 물든 세상에서 너의 다정함을 계속 찾고 있어








闇夜に浮かぶ月の光は 私の嘘を照らさずに
야미요니 우카부 츠키노 히카리와 와타시노 우소오 테라사즈니
어두운 밤에 떠오르는 달빛은 나의 거짓말을 비추려 않고


夜風に揺れる木々はざわめき 不安な時を笑ってた
요카제니 유레루 키기와 사와메키 후안나 토키오 와랏테타
밤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은 속삭이며 불안한 시간을 웃고있었지


冷たく今解き放つ 私のやり方
츠메타쿠 이마 토키하나츠 와타시노 야리카타
차갑게 지금 풀어낸 나의 방법


遠い希望だけが この心 捉えてた
토오이 키보오다케가 코노 코코로 토라에테타
멀리 있는 희망만이 이 마음을 붙들고 있었어


儚いまま壊れていく…すれ違う距離を感じて
하카나이 마마 코와레테 이쿠 스레치가우 쿄리오 칸지테
스쳐간 거리를 느끼며 덧없이 부서져 가...


いつまでも続く幻影に 私1人生きること
이츠마데모 츠즈쿠 겐에이니 와타시 히토리 이키루 코토
언제까지나 이어지는 환영속에 나 혼자 살아간다는 사실에


現実からは逃げ出せない だから今日も演じている
겐지츠카라와 니게다세나이 다카라 쿄오모 엔지테이루
현실로부턴 달아날 수 없으니 오늘도 연기하고 있어


深紅に染められた世界に 君の優しさを探し続ける…
신쿠니 소메라레타 세카이니 키미노 야사시사오 사가시 츠즈케루
진홍으로 물든 세상에서 너의 다정함을 계속 찾고 있어








鏡に映る真実だけを 信じることの切なさを
카가미니 우츠루 신지츠다케오 신지루 코토노 세츠나사오
거울에 비치는 진실만을 믿는 안타까움을


認められずに強がりながら 全てが支配されていく
미토메라레즈니 츠요가리 나가라 스베테가 지하이 사레테이쿠
인정하지 못한 채 허세부리며 전부 지배당해가


孤独に戸惑う度に 君の優しさが
코도쿠니 마요우 타비니 키미노 야사시사가
고독에 망설일 때마다 너의 다정함이


本当に痛いから この心閉ざしてた
혼토니 이타이카라 코노 코코로 토자시테타
정말로 아파서 이 마음을 닫아걸었어


今 私を切り裂いてく 痛みの中に潜む影
이마 와타시오 키리사이테쿠 이타미노 나카니 히소무 카게
지금 나를 찢어발기는 아픔 속에 감춰진 그림자가


弱い自分を隠すため 愛する人を傷つけた
요와이 지분오 카쿠스타메 아이스루 히토오 키즈츠케타
연약한 자신을 감추기 위해 사랑하는 이를 상처입혔어


終わりのない痛み抱いて 進まない時をさ迷う
오와라나이 이타미 다이테 스스마나이 토키오 사마요우
끝없는 고통을 끌어안고 흐르지 않는 시간을 헤매네


失うことを恐れる日々 叶うことない私の願いは
우시나우 코토오 오소레루 히비 카나와우 코토나이 와타시노 네가이와
잃는 것을 두려워하는 날들 속에서 이뤄지지 않는 나의 소원은











逃げられない運命だから せめて優しい夢を見せて…
니게라레나이 사다메다카라 세메테 야사시이 유메오 미세테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이니 적어도 다정한 꿈을 보여줘


時間の止まらない永遠に 君と2人生きること
토키노 토마라나이 에이엔니 키미토 후타리 이키루코토
시간이 멈추지 않는 영원 속에서 너와 나 두 사람이 사는 꿈을


終わりのない痛み抱いて進まない時をさ迷う
오와리노나이 이타미 다이테 스스마나이 토키오 사마요우
끝없는 고통을 끌어안고 흐르지 않는 시간을 헤매네


失うことを恐れる日々叶うことなく続いてく
우시나우 코토오 오소레루 히비 카나와우 코토나쿠 츠즈이테쿠
잃는 것을 두려워하는 날들 속에서 이뤄지지 않은 채 계속돼가




今 私を切り裂いてく痛みの中に潜む影
이마 와타시오 키리사이테쿠 이타미노 나카니 히소무 카게
지금 나를 찢어발기는 아픔 속에 감춰진 그림자가


弱い自分を隠すため愛する人を傷つけた
요와이 지분오 카쿠스 타메 아이스루 히토오 키즈츠케테
연약한 자신을 감추기 위해 사랑하는 이를 상처입혔어


現実からは逃げ出せない だから今日も演じている
겐지츠카라와 니게다세나이 다카라 쿄오모 엔지테이루
현실로부턴 달아날 수 없으니 오늘도 연기하고 있어


深紅に染められた世界に君の優しさを探し続ける…
신쿠니 소메라레타 세카이니 키미노 야사시사오 사가시 츠즈케루
진홍으로 물든 세상에서 너의 다정함을 계속 찾고 있어












뭐라고 할까.

일단 이 물건.

에로도는 극상(劇上) 이라고 하겠습니다.

에로신이 지루할 정도로 긴데다가, 주인공인 코타로의 음성이 들어간 것만으로도 에로도 급상승.

무시무시하다! 랄까요.

거기다가 모미아게루팡R 본좌의 자문까지 구했다고 하니. 음....

스토리는 매우 무난.

다만 근친물에 거부감을 가지신분은 플레이하지 마실 것.

상황묘사, 심리묘사 등등 어찌됐든 묘사라는 부분은 만점에 가까운 평점을 주고 싶을 정도.

단점은 "아 놔 저거 턱주가리에 찔리면 죽겠쿠나!!" 라는 느낌이드는 스탠딩 CG. (....)

일단 진히로인이자 주인공의 친누나인 토바리누님께서는 츤90% 데레10% 의 여왕님급 츤데레. (-_-

게임 내내 데레적인 모습 보는게 그렇게 힘들 정도.

게다가 코타로 조교의 모습까지 강렬하기 짝이 없다.

그리고 주인공인 코타로.

개인적으로 와타라세나 기타등등의 여장남들보다 이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랄까.


~이런 느낌.

아놔 코타로!! 코타로오오!!

거기다 토바리누님께 조교당할때의 코타로의 음성은 여타 히로인보다 더 야하....

럴수.

뭐.... 지뢰전문 제작회사 거시기 13cm~ 라는 인식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의외로 지뢰가 아니었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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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개Κ´e | 2007/01/13 08:01 | 爆 - 열혈 : Rewite 3rd | 트랙백 | 덧글(17)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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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케이진 at 2007/01/13 08:11
저 얼굴로 남자라니..
Commented by Soui at 2007/01/13 09:07
한박자 늦게 이름날리는 게임.(...)
저는 마음에 드는 게임중에 하나인데 말이죠..(웃음)
Commented by 코우링 at 2007/01/13 09:26
저, 저얼굴로 남자인가아!

랄까, 저 얼굴을 가진 주인공의 교성입니까아... 그건 참 좋..(야....)
Commented by at 2007/01/13 09:35
....한글화 된 것만 하는 주의라, 안타깝군요..

후커는 왠지 싫고 일본어도 못하니[..]

왠지 하고파!![..]
Commented by 홍염의눈동자 at 2007/01/13 09:45
확실히 저 다리라면 낚이겠는데요. -_-;
Commented by Nameless0 at 2007/01/13 10:39
근친이든 뭐든 만사 OK(야)

근데 남자놈 교성은 왜 나온뎁니까
Commented by 하트브레이커 at 2007/01/13 11:51
요즘은 미소년 주인공이 대세라서
Commented by Arius at 2007/01/13 12:05
미즈호 짝퉁<-(맞는다)
Commented by Sakiel at 2007/01/13 12:35
주인공 ...주인공..ㄱ-
Commented by TohnoAkiha at 2007/01/13 13:10
지뢰가 아닌 거군요...
Commented by Ssopi at 2007/01/13 14:17
지뢰란 땅 속에 매설하여 적군의 근접·통과시에 폭발하도록 만든 무기 로써(퍽)
에로도 급상이라... 다운받아볼까...?(끌려가서 쳐맛는다.)
Commented by 랄라 at 2007/01/13 15:57
젤 밑의 저녀석이
남자에, 주인공.
이란 말인가....
역시 심오하다 ㅅㅂ
Commented by 개Κ´e at 2007/01/13 16:01
랄라 // 부대 PC방인가 네놈.. ;ㅁ;
Commented by 카료 at 2007/01/13 19:10
몇번 CG를 올리시더니 건드리고 계셨군요!!

130cm물건 .. 저도 이거 했는데..

코타로의 음성만으로도 하악하악 하긴 햇던 ..덜덜..

여장 3번이 전부 와타라세 뺨치죠 ..
Commented by A강진 at 2007/01/13 19:40
크허허허! 좈쿠나 좈아!
Commented by 스펙터 at 2007/01/14 04:38
......주인공 보니까 하고 싶어진다.....나 이거 괜찮은건가?(자기혐오중)
Commented by 제노스키 at 2007/01/14 16:43
지극히 정상적인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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