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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1월 13일
![]() 졸라 늦게 플레이 시작하고 또 끝냈습니다. 작년 6월에 나왔는데 왜 이걸 미뤘더라...음음. 아 전역하고 딴짓하다가 잊고 있었던거 같군요. 어찌됐든 OP. 이어지는 내용 뭐라고 할까. 일단 이 물건. 에로도는 극상(劇上) 이라고 하겠습니다. 에로신이 지루할 정도로 긴데다가, 주인공인 코타로의 음성이 들어간 것만으로도 에로도 급상승. 무시무시하다! 랄까요. 거기다가 모미아게루팡R 본좌의 자문까지 구했다고 하니. 음.... 스토리는 매우 무난. 다만 근친물에 거부감을 가지신분은 플레이하지 마실 것. 상황묘사, 심리묘사 등등 어찌됐든 묘사라는 부분은 만점에 가까운 평점을 주고 싶을 정도. 단점은 "아 놔 저거 턱주가리에 찔리면 죽겠쿠나!!" 라는 느낌이드는 스탠딩 CG. (....) 일단 진히로인이자 주인공의 친누나인 토바리누님께서는 츤90% 데레10% 의 여왕님급 츤데레. (-_- 게임 내내 데레적인 모습 보는게 그렇게 힘들 정도. 게다가 코타로 조교의 모습까지 강렬하기 짝이 없다. 그리고 주인공인 코타로. 개인적으로 와타라세나 기타등등의 여장남들보다 이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랄까. ![]() ~이런 느낌. 아놔 코타로!! 코타로오오!! 거기다 토바리누님께 조교당할때의 코타로의 음성은 여타 히로인보다 더 야하.... 럴수. 뭐.... 지뢰전문 제작회사 거시기 13cm~ 라는 인식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의외로 지뢰가 아니었다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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