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펜스룰은 위험하고 극단적이라는 말들이 많이 나오긴하네 惡 - 아쿠메츠




뉴스고 바른미래당이고 간에 펜스룰은 위험하다는 식으로 해서 이건 올바른 해결법이 아니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결론이랍시고 내는건 모두 한결같다.





대화와 공감으로 답을 찾아야한다.






야 이 개좆만도 못한 새끼들아. 훈장질도 어느정도껏이지.

펜스룰이 아니어도 여성의 성폭행 위험 방지와 남성의 인식피해 위험을 모두 커버치는 방법이란걸

니들이 제시를 해보라고. 이 PC에 찌들어 썩어버린 십새끼들아

마무리는 늘상 하던대로 여권신장만을 강조하며

진짜 한결같이 대다수 남성들의 불안점에 대해선 자음 하나도 언급 없는건 보너스이다.










맘카페 어머님들이 보는 펜스룰.




이제 이 건에 대해선 더 언급하지 않겠읍니다.

펜스룰이 뭔지도 모르고 떠들어대시는 어느 분 惡 - 아쿠메츠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딱이여



『 자 예를 들어보자. 펜스룰이 사실상 가장 처음 도입 된 게 어디였냐면 지하철임. 』



시작부터 예시가 틀려쳐먹으셨는데요

펜스 룰이 뭔 장벽처럼 펜스를 친다고 해서 펜스 룰 인줄 아는 뇌피셜 종자가 꽤나 많고,

아무래도 저 트랙백도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펜스 룰


- 현 미국 부통령 마이클 펜스의 자기규제법을 의미한다.

1. 원래의 명칭은 "빌리 그레이엄 룰" 이며 이는 빌리 그레이엄의 자서전에서도 언급된다.

기독교적 관점으로 아내가 아닌 여성과 1:1 독대는 피하며,

직접적인 문제발생 요소는 당연하며 제 3 자로부터의 "오해를 받을 소지" 그 자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자기규제이다.



2. 이는 마이크 펜스도 충실히 실천하는 내용이며, 현 정치계에 있어서 성추문이나 뒷 말 등이 전혀 나오지 않는

미국 최고위치의 정치인은 마이크 펜스가 유일하다.



3. 펜스의 실천 방식의 기본은

아내가 없을 때는 제 3 자가 있더라도 여성들과 술을 마시지 않는다.

라는 아주 간단한 룰이다.



4. 펜스 룰이 여러모로 퍼져나간 계기는 레디컬 페미니스트들의 언동과 함께 미투 운동이었다는 것은 맞다.

이 미투운동이 억압받고 큰 피해를 입은 여성들에게 있어 크나큰 용기와 함께 사회적 변혁으로서의 큰 혁신을 보일 운동인건

어지간히 병신새끼가 아닌 이상 동의하는 부분이다.

단, 미투운동의 우려점이었던 무고가 이미 여러번 발생한 점.

Ex. 곽도원, 선우재덕, 이해영, 신해철.
박진성 시인의 경우는 미투운동이 "미투운동" 이라는 이름으로 확산되기 직전의 일이긴 하지만
온라인 폭로라는 카테고리는 같으며 실질적으로 무고로 확정났다는 점.




5. 메갈, 워마드식 워딩, 위 트랙백의 주인처럼 습관처럼 말하는 "한남충" 을 표기하는 자들이 흔하게 하는 말들 중

시선강간 등으로 풀이되는 여성 기분적인 해석과 더불어

성범죄처벌 및 수사 특성상 "유죄 추정" 을 하기 마련이며

어렵사리 무혐의로 판정나도 무고죄 기소는 대단히 어려움과 동시에

사회에는 하지도 않은 것을 가지고 주홍글씨를 남겨버리게 되는 파멸적 미래가 나온다는 점.




6. 회식문화에 대한 비관적 여론이 다수는 아니라도 꽤나 있다는 점.

또한 남녀혼합된 회식에서 정신나간 틀딱 상사새끼가 저지른 성범죄가 분명히 있다는 점.

상사들의 강압, 폭압적 행태가 여성들에게 큰 불안을 안긴다는 점.

실제로도 이런 상사들에 의한 성범죄가 오래전부터 일어났다는 점.

그리고 2030 세대 남자들은 이런 틀딱새끼들의 개짓거리에 도매금 취급을 받는다는 점.

도매금 아니라고 하진 않을 것이다.

그동안 "남성은 잠재적 성범죄자이다" 란 논리를 펼친건 다른세계의 페미니스트들이진 않을테니까.






그래서 나오는 결론.


과        전        불        납        리

瓜 田 不 納 履




오해 살만한 일을 처음부터 피하라.

당사자 두명이 아무것도 없었더라도 제 3 자에 의한 오해조차도 발생하지 않게하라.



1. 업무 내적인 측면에서 여직원들의 피해가 나지 않도록 독대는 삼가고, 메신저로 업무지시한다.

2. 회식은 남녀 따로 한다. 회식 미참여자에게 강압적인 요구는 하지 않는다.

3. 출장을 남녀 하나씩 둘이서 가는 일을 하지 않는다. 남성은 남성끼리, 여성은 여성끼리 가게 한다.
  - 출장 내용 특성상 남성과 여성이 조가 짜여야하는 경우 제 3 자 동행을 시킨다.






대략적으로 이런 것이다.

여기서 여성의 업무배제가 어디에 있나?

오히려 여성들의 보호에 맞추면서 남성들의 인식피해도 막는 최적의 요건이 아닌가?

더더군다나 이 펜스룰에 찬성하는 사람 중 무고를 제외한 정상적인 미투운동을 비난하는 사람 또한 전혀 없다!






그랬더니 나오는 소리가 가관이다.

여성차별이라고? 어디가?

그냥 성범죄를 안하면 된다고?


이 병신 기사처럼 말인가?

위에서 설명한대로 유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되는 초법적 수사를 하는 현재의 수사원리와

원고의 자기기분적 해석으로도 수사가 들어갈 수 있는 수많은 선례들과

무혐의 판정이 나도 사회 깊숙히 남는 무고한 남성들의 주홍글씨들이 아니었다면 그 소리가 "맞말" 이 될 수 있다만

현실은 억만광년 동떨어진 상태이므로 충분한 "개소리" 로 치환된다. OK?





거기다, 미국발이긴 하지만 남성이 여성의 멘토가 되어야 한다고?




기존에, 여성들에 대한 남성들의 조언, 건의 등이 무엇으로 정의되어 모조리 쳐냈던건지 잊은건 아닌가?



맨스플레인 이라며?



꼬우면 맨스플레인이고 필요하면 멘토인 것인가?






이런 것에서 출발하는 펜스룰이

"우덜식 해석" 으로 성차별주의자가 된다면





하지않아도 유죄추정으로 범죄자 되는 것보단 낫지 않겠어?

그래서 자기방어기제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Girls do not need a prince 랑 Girls Can Do Anything 는 어따 팔아쳐먹은 것?






슬슬 퇴근 준비하는데 전쟁 선포가 떴었구먼 惡 - 아쿠메츠







이야 대단해



뉴스 첫문장부터 손발 오글거려 폭사한건 처음인거 같다.



무슨 쇼커가 현실세계에 강림한 줄 알았네.



가면라이더만 나오면 되는 부분?






“너희들의 시대는 끝났다”



“우리는 너희들의 세계를 부술 것이다”







이것저것 병신같은 부분이 한두개가 아닌데 너무 웃겨서 타이핑치기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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