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이야기 惡 - 아쿠메츠

최근에 홍대 몰카 사건으로 시끌시끌한데

역시나 그쪽 분들께서는 여자가 당한건 이슈도 안되고 체포도 안되고 막 뭐라고 하신다.

최근에 나온 왠 급식충의 "몰카 피해자가 사실은 성범죄자였다" 는건 각도기 알아서 부순거니 웃어주고.

몇가지 반박을 해보자





일단 전제가 필요하다.

몰카범죄란 무엇인가? 이는 법적으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을 위반한 범죄로,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거나 그 촬영물을 반포, 판매, 임대, 제공 또는 공공연하게 전시, 상영하는 범죄행위


로 정의되고 있다.







Q1. 여자가 당한 몰카에 대한 가해자들은 검거나 처벌이 되지 않는다?


A1. 틀렸다. 


안됐지만 검거율 96% 가 넘는다. 4%의 경우는 무엇인가? 하면 여러가지 사례가 있는데

개중의 하나의 경우는 이렇다.

악의적으로 공공화장실같은데서 촬영후 범죄에 사용된 기기를 수거하고, 피해자의 얼굴을 모자이크 등으로 가려서 유포할 경우

시일이 상당히 지난 후 해외음란사이트를 통해 올라간 경우엔 피해자 특정도 피해를 입은 지역도 특정이 어렵다.

즉,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영상만으로 찾아야하는 경우이다. 

피해자도 자신이 피해자인지를 모르는 경우가 있으므로 상당히 어려운 축에 든다.







Q2. 여자가 당한 몰카범죄는 이슈가 잘 되지 않는다?


A2. 경우에 따라 다르다. 

"인간이 밥을 먹는건 당연한가?" 에 대한 물음으로, "당연하다" 라고 말하는게 정상인이다.

몰카범도 그 수위가 좀 있는데, 지하철역 뒤에서 찍는 몰카정도라던지 이런건 그다지 이슈가 되지 않는다.

왜냐면 그런놈은 빨리 잡는게 당연한 것이거든. 너무 당연하게도.

상업적 요소가 가미되지 않을 수가 없는 언론에서는 이런류는 가십거리로 치지도 않는단 소리에 가깝다.

이슈가 되어 뉴스를 타는 경우는 몰카범 중 교집합으로 치는 리벤지포르노나 상습범일 경우엔 뉴스를 꼭 타게 된다.






Q3. 홍대 몰카 사건은 여자가 당한 것과는 다르게 쓸데없이 이슈가 크게 벌어진다?


A3. 다각도로 봐야한다.


첫째, 홍대 몰카 사건은 여러사건들과 궤를 달리하는 이유가, 누드모델이 그 대상이기때문으로

에이전시 측에서 직접 이런일은 처음이라고 공언한 사건이다.

즉, 피해자의 성별과는 무관한 전대미문의 사건이라 할 수 있다.

머가리 빠가새끼들이나 남녀나눠서 개지랄할 뿐이란 것이지.



둘째, 이 사건의 가해자가 처음 유포한 사이트가 하필이면 워마드이다.

근래 2년 사이에 소아대상범죄라던지 인터넷 테러행위등으로 어그로를 잔뜩 끌어대던 집단이자

말장난이든 아니든 한겨레, 여성단체 등에서 "페미니스트의 일종" 으로 인정받은 그 집단에 올라간 것이기 때문이다.

워마드 내부에서 가해자에 대한 조치가 있었다면 모르겠으나

그런류의 행동은 단하나도 없었다는 점. 오히려 동조하고 2차가해를 행함으로서 똑같은 짓을 저지른 점.



세번째는 홍익대학교의 대처문제인데

대학 내 여초집단의 문제는 글 하나에 적긴 너무 기므로 생략하고 싶다.

일단은 가해자 자체는 홍익대생이 아니기도 하므로.



네번째, 진보계 언론 문제.

한경오.... 내가 암만 수꼴새끼라도 얘네들 더이상 언급하긴 싫은데,

경향의 경우 부속인 스포츠쪽에서 기사를 냈고, 본지는 아예 아가릴 쳐닫고 있다.

오마이뉴스쪽도 묵묵부답.

하필이면 진보 계열 중 극좌로 구분되는 민중의 소리는 제대로 기사를 냈다.

한겨레는 과거 주작실력 못살려서 안달인건지 불과 두달전에 찬양하던 그 워마드를

이젠 꼬라자르기를 시전한다. 

JTBC .... 페미니즘 관련으로 제일 논란을 많이 일으킨 그 집단은 이번엔 단 한마디도 내지 않고 있다.

정말 이중성이 개오지는 부분.










트위터든 여초사이트든 간에 칭얼대는 꼬라지들 보면 웃기다.



뭐 펜스룰은 위험하고 극단적이라는 말들이 많이 나오긴하네 惡 - 아쿠메츠




뉴스고 바른미래당이고 간에 펜스룰은 위험하다는 식으로 해서 이건 올바른 해결법이 아니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결론이랍시고 내는건 모두 한결같다.





대화와 공감으로 답을 찾아야한다.






야 이 개좆만도 못한 새끼들아. 훈장질도 어느정도껏이지.

펜스룰이 아니어도 여성의 성폭행 위험 방지와 남성의 인식피해 위험을 모두 커버치는 방법이란걸

니들이 제시를 해보라고. 이 PC에 찌들어 썩어버린 십새끼들아

마무리는 늘상 하던대로 여권신장만을 강조하며

진짜 한결같이 대다수 남성들의 불안점에 대해선 자음 하나도 언급 없는건 보너스이다.










맘카페 어머님들이 보는 펜스룰.




이제 이 건에 대해선 더 언급하지 않겠읍니다.

펜스룰이 뭔지도 모르고 떠들어대시는 어느 분 惡 - 아쿠메츠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딱이여



『 자 예를 들어보자. 펜스룰이 사실상 가장 처음 도입 된 게 어디였냐면 지하철임. 』



시작부터 예시가 틀려쳐먹으셨는데요

펜스 룰이 뭔 장벽처럼 펜스를 친다고 해서 펜스 룰 인줄 아는 뇌피셜 종자가 꽤나 많고,

아무래도 저 트랙백도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펜스 룰


- 현 미국 부통령 마이클 펜스의 자기규제법을 의미한다.

1. 원래의 명칭은 "빌리 그레이엄 룰" 이며 이는 빌리 그레이엄의 자서전에서도 언급된다.

기독교적 관점으로 아내가 아닌 여성과 1:1 독대는 피하며,

직접적인 문제발생 요소는 당연하며 제 3 자로부터의 "오해를 받을 소지" 그 자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자기규제이다.



2. 이는 마이크 펜스도 충실히 실천하는 내용이며, 현 정치계에 있어서 성추문이나 뒷 말 등이 전혀 나오지 않는

미국 최고위치의 정치인은 마이크 펜스가 유일하다.



3. 펜스의 실천 방식의 기본은

아내가 없을 때는 제 3 자가 있더라도 여성들과 술을 마시지 않는다.

라는 아주 간단한 룰이다.



4. 펜스 룰이 여러모로 퍼져나간 계기는 레디컬 페미니스트들의 언동과 함께 미투 운동이었다는 것은 맞다.

이 미투운동이 억압받고 큰 피해를 입은 여성들에게 있어 크나큰 용기와 함께 사회적 변혁으로서의 큰 혁신을 보일 운동인건

어지간히 병신새끼가 아닌 이상 동의하는 부분이다.

단, 미투운동의 우려점이었던 무고가 이미 여러번 발생한 점.

Ex. 곽도원, 선우재덕, 이해영, 신해철.
박진성 시인의 경우는 미투운동이 "미투운동" 이라는 이름으로 확산되기 직전의 일이긴 하지만
온라인 폭로라는 카테고리는 같으며 실질적으로 무고로 확정났다는 점.




5. 메갈, 워마드식 워딩, 위 트랙백의 주인처럼 습관처럼 말하는 "한남충" 을 표기하는 자들이 흔하게 하는 말들 중

시선강간 등으로 풀이되는 여성 기분적인 해석과 더불어

성범죄처벌 및 수사 특성상 "유죄 추정" 을 하기 마련이며

어렵사리 무혐의로 판정나도 무고죄 기소는 대단히 어려움과 동시에

사회에는 하지도 않은 것을 가지고 주홍글씨를 남겨버리게 되는 파멸적 미래가 나온다는 점.




6. 회식문화에 대한 비관적 여론이 다수는 아니라도 꽤나 있다는 점.

또한 남녀혼합된 회식에서 정신나간 틀딱 상사새끼가 저지른 성범죄가 분명히 있다는 점.

상사들의 강압, 폭압적 행태가 여성들에게 큰 불안을 안긴다는 점.

실제로도 이런 상사들에 의한 성범죄가 오래전부터 일어났다는 점.

그리고 2030 세대 남자들은 이런 틀딱새끼들의 개짓거리에 도매금 취급을 받는다는 점.

도매금 아니라고 하진 않을 것이다.

그동안 "남성은 잠재적 성범죄자이다" 란 논리를 펼친건 다른세계의 페미니스트들이진 않을테니까.






그래서 나오는 결론.


과        전        불        납        리

瓜 田 不 納 履




오해 살만한 일을 처음부터 피하라.

당사자 두명이 아무것도 없었더라도 제 3 자에 의한 오해조차도 발생하지 않게하라.



1. 업무 내적인 측면에서 여직원들의 피해가 나지 않도록 독대는 삼가고, 메신저로 업무지시한다.

2. 회식은 남녀 따로 한다. 회식 미참여자에게 강압적인 요구는 하지 않는다.

3. 출장을 남녀 하나씩 둘이서 가는 일을 하지 않는다. 남성은 남성끼리, 여성은 여성끼리 가게 한다.
  - 출장 내용 특성상 남성과 여성이 조가 짜여야하는 경우 제 3 자 동행을 시킨다.






대략적으로 이런 것이다.

여기서 여성의 업무배제가 어디에 있나?

오히려 여성들의 보호에 맞추면서 남성들의 인식피해도 막는 최적의 요건이 아닌가?

더더군다나 이 펜스룰에 찬성하는 사람 중 무고를 제외한 정상적인 미투운동을 비난하는 사람 또한 전혀 없다!






그랬더니 나오는 소리가 가관이다.

여성차별이라고? 어디가?

그냥 성범죄를 안하면 된다고?


이 병신 기사처럼 말인가?

위에서 설명한대로 유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되는 초법적 수사를 하는 현재의 수사원리와

원고의 자기기분적 해석으로도 수사가 들어갈 수 있는 수많은 선례들과

무혐의 판정이 나도 사회 깊숙히 남는 무고한 남성들의 주홍글씨들이 아니었다면 그 소리가 "맞말" 이 될 수 있다만

현실은 억만광년 동떨어진 상태이므로 충분한 "개소리" 로 치환된다. OK?





거기다, 미국발이긴 하지만 남성이 여성의 멘토가 되어야 한다고?




기존에, 여성들에 대한 남성들의 조언, 건의 등이 무엇으로 정의되어 모조리 쳐냈던건지 잊은건 아닌가?



맨스플레인 이라며?



꼬우면 맨스플레인이고 필요하면 멘토인 것인가?






이런 것에서 출발하는 펜스룰이

"우덜식 해석" 으로 성차별주의자가 된다면





하지않아도 유죄추정으로 범죄자 되는 것보단 낫지 않겠어?

그래서 자기방어기제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Girls do not need a prince 랑 Girls Can Do Anything 는 어따 팔아쳐먹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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